반응형 전체 글171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2026, 34만 9,700원 받아도 합계 82만 원 · 기초생활수급자 재산기준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은 조건이 맞으면 받을 수 있지만, 받은 금액만큼 생계급여가 줄어 1인 가구는 다른 소득이 없을 때 두 돈을 합쳐 월 82만 556원(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넘지 않습니다.통장에 기초연금 34만 9,700원이 들어왔는데 생계급여가 그만큼 줄어 있으면 누구나 당황하실 텐데요. 잘못 들어온 돈도, 깎인 돈도 아니고 제도의 계산 방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래 표에 가구별 금액과 재산기준, 집과 예금이 소득으로 바뀌는 계산을 담았습니다.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이 생계급여에서 빠지는 이유생계급여 계산식은 한 줄로 끝납니다. 생계급여 지급기준에서 그 집의 소득인정액을 뺀 나머지가 매달 나오는 돈이에요. 소득인정액은 실제 소득에 재산을 소득으로 바꾼 금액을 더한 값입니다.보건복지부는 .. 2026. 11. 2. 복지용구 2026, 연 160만 원 한도·본인부담 15% · 노인복지용구 품목과 받는 순서 복지용구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연 160만 원 한도(2026년 고시 기준) 안에서 구입하거나 빌려 쓰는 돌봄 용품이고, 집에서 지내는 일반 수급자의 본인부담은 제품값의 15%입니다.지팡이, 보행기, 전동침대처럼 약국이나 의료기기 상점에서 파는 물건과 겉모습이 비슷해도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제품을 복지용구사업소에서 받아야 혜택이 붙습니다. 집에서 쓰던 물건을 사고 나서 영수증을 내도 돌려받는 제도가 아니라는 점부터 짚고 시작하겠습니다.복지용구 연 160만 원, 내 돈은 얼마나 나갈까요160만 원이 전부 공단이 내주는 돈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 고시는 연 한도액을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친 금액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제품값 합계가 160만 원에 닿으면 그해 혜택은 끝나고, 넘는 금액.. 2026. 11. 2. 보건소 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 2026, 1회 9만~17만 원대 · 무료는 지역마다 보건소 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은 전국 공통 금액이 없고, 공공기관 공개 사례로 보면 1회 약 9만 3천 원에서 17만 3천 원대(2025~2026년 안내 기준, 백신 종류별 차이)이며, 만 65세 이상이나 기초생활수급자는 사는 지역에 따라 무료인 곳이 있습니다.보건소 대상포진 접종이 전국 무료가 아닌 이유독감 무료접종은 나라에서 하는 국가예방접종이라 전국 어디서나 기준이 같죠. 그런데 대상포진은 사정이 다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예방접종 대상 표에 대상포진이 들어 있지 않아서, 무료 지원을 할지 말지를 시·군·구가 각자 정합니다.그래서 옆 동네 친구분은 공짜로 맞았는데 우리 동네는 돈을 내라고 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름은 보건소 사업이어도 주사는 동네 병원에서 맞는 지역도 꽤 있으니 헛걸음하기 쉽고요. 서.. 2026. 11. 2. 치매검사 무료 2026, 만 60세 이상 선별검사 0원 · 감별검사는 8만 원 한도 지원 치매검사는 2026년에도 동네 치매안심센터에서 만 60세 이상이면 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뇌 사진까지 찍는 감별검사는 협약병원에서 받되 보통 8만 원 한도로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습니다."치매검사 하려면 큰 병원부터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답은 그 반대예요. 병원에 바로 가면 검사비를 스스로 내게 될 수 있지만, 보건소 쪽 치매안심센터에서 시작하면 앞의 두 단계는 대부분 돈이 들지 않거든요. 다만 지역마다 조건이 조금씩 달라서, 이 글에서는 어디까지가 공통이고 어디부터 달라지는지를 나누어 적었습니다.치매검사 3단계, 어디서 받고 얼마를 내는지치매 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의 세 단계로 나뉩니다. 앞 단계에서 이상이 보인 분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니까, 모든 분이 뇌.. 2026. 11. 1. 주간보호센터 비용 2026, 3등급 하루 8,946원에 식비는 따로 내는 계산법 주간보호센터 비용은 2026년 장기요양 3등급이 하루 8시간 이상 10시간 미만 다닐 때 공단 기준 급여비용 59,640원의 15%인 8,946원을 본인이 내고, 평일 22일을 다니면 약 19만 7천 원에 식사재료비가 따로 붙습니다.센터 상담 때 "한 달에 얼마예요?"라고 물으면 금액이 제각각으로 들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나라에서 정한 급여비용은 전국이 같고, 식사재료비 같은 비급여만 센터마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두 덩어리를 나눠서 보시면 계산이 훨씬 쉬워집니다.주간보호센터 비용, 등급별 하루 본인부담금 표주간보호센터의 정식 이름은 주·야간보호기관이고, 재가급여에 들어가므로 본인부담률은 급여비용의 15%입니다. 시설에 들어가 사는 요양원은 20%이니, 집에서 지내며 낮에만 다니는 쪽의 비율이 더 낮은 셈.. 2026. 11. 1. 요양병원 본인부담금 2026, 진료비 20%에 식대 50% · 요양병원 간병비 지원은 아직 요양병원 본인부담금은 일반 건강보험 환자 기준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비의 20%에 식대의 50%를 더한 금액이고, 간병비와 비급여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 따로 냅니다(2026년 11월 기준).요양병원 상담에서 "본인부담 20%"라는 말만 듣고 안심했다가 첫 달 고지서를 보고 놀라는 가족이 적지 않습니다. 20%는 진료비 한 칸에 붙는 비율일 뿐이고, 고지서에는 식대와 간병비, 비급여가 각각 따로 찍히거든요. 칸마다 누가 얼마를 내는지 나누어 보면 한 달 예산이 훨씬 또렷해집니다.요양병원 본인부담금, 네 칸으로 나뉩니다요양병원 고지서는 크게 급여 진료비, 식대, 간병비, 비급여의 네 칸입니다. 건강보험이 도와주는 칸은 앞의 두 칸뿐이고, 뒤의 두 칸은 원칙적으로 환자 가족이 전액을 부담해요.항목환자가.. 2026. 11. 1. 이전 1 2 3 4 ··· 29 다음 반응형